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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의 명언

조회 수 2201 추천 수 0 2010.05.08 11:30:02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 징기스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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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0]따치

July 05, 2010

멋진 말이네요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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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0]정글

August 18, 2011

남의 말에 귀기울이는것이 현명해지는것이라는 말 맞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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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0]류웨이

October 29, 2011

와우, 역시 징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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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0]로롸반

November 11, 2011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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