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이라지만 연세대 축제도 있었고 사람은 그래도 길에 많이 다녔는데 여기서 술먹는 동안 손님이 한명도 안들어오더군요 -_-
내부는 깔끔하긴 했는데 안주로 탕수육을 시켰더니 튀김옷만 씹히고 고기는 있는지 없는건지...
맥주는 2000cc 시켰는데 밍숭맹숭...
정말 비추였습니다.
같은 건물에 지하에 뮌헨호프라고 있더군요. 거기 가볼걸 그랬나 -_-
위치:
이집이었음. -_-
반갑습니다. ^^
July 02, 2010
신촌에 코지 라는 곳도 형편없더군요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안잊혀지더이다...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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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에 코지 라는 곳도 형편없더군요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안잊혀지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