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작 태양의 눈물(Tears of the Sun)입니다.
주연은 브루스 윌리스, 모니카 벨루치 등입니다.
옛날에 제목만 알고 있었던 영화지만 오늘 우연히 구해서 보고서는 가슴이 쿵쾅거리는 감동을 받고 말았습니다.
아...왜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걸까요..
브루스 윌리스가 나온 영화중 최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냥 액션영화에서 이름만 날리는 브루스 윌리스가 절대 아닙니다.
정말 대단한 감동과 내용의 영화라 평가합니다.
안보신 분들은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





케이블에서 자주하길래 저도 예전에 구해서 봤습니다.
나름 재밌더군요.
모니카 벨루치는 왜 나이들어도 저렇게 매력이 철철 넘치는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