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조두순’ 김수철, 23년간 숨어있던 ‘악마’였다 , 1987년 남편 앞에서 아내 성폭행… ‘性전과자’ 관리대상서 빠져
조회 수 1433 추천 수 0 2010.06.10 19:15:07
기사 출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610500001
지난 7일 8세 여자 초등학생을 무참히 성폭행한 ‘제2의 조두순’ 김수철(44·무직)이 23년전에도 최악의 변태적 성폭행을 저질러 징역 15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청에 따르면 김은 지난 1987년 부산에서 강도짓과 함께 부녀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당시 21세였던 김은 가정집에 침입해 남편을 묶은 뒤 남편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성폭행 하는 엽기적인 범행을 저질렀다. 김은 이 사건으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2002년 출소했다.
김의 성범죄 행각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김은 출소한 지 4년만인 2006년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15세 남학생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피해자측과 합의해 ‘공소권 없음’으로 처벌은 받지 않았다.
이런 놈들.... 봐줄거 있나요.. 그냥 사형시켜야죠..
23년전 사건은 정말 가히 충격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