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출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61423155524034
15일 서울시가 전국 100개 이상 가맹점을 운영하는 패스트푸드점 19곳 포장지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피자헛과 파파이스 2개소에서 기준에 미달하는 제품을 사용했다.
롯데리아, 맥도널드, 피자마루, 버거킹, 오구팔구, 서브웨이, 임실치즈피자, KFC 등 나머지 17곳은 기준을 충족하는 포장지 및 속지를 사용했다.
검사결과 피자헛에서 사용하는 피자 속지와 파파이스에서 사용하는 치킨포장지가 증발잔류물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ㅡ_ㅡ;; 얼마전에 피자헛 갔다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