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sid=E&tid=9&nnum=552492
주한 미국대사관 관계자는 지난 21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 보좌진을 대상으로 개최한 비공개 설명회에서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한국 국방부로부터 받은 공식문서는 251쪽 분량의 보고서”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한국 국방부에서 유엔사에 보낸 자료”라며 “미국 정부의 공식입장은 조사결과 보고서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조사결과를 기반으로 잘 씌어져 있으며 그 결론에 동의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한 미 대사관이 민주당 보좌진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 것은 이례적으로 클린턴 미 국무장관의 언급에서 촉발된 논란 때문인것으로 보인다. 클린턴 장관은 지난달 26일 방한한 자리에서 “400쪽에 달하는 (천안함) 조사 보고서는 매우 철저하고 상당히 전문적이며
매우 설득력 있다”고 말해 상세보고서 존재여부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민주당은 즉각 “미국에는 400쪽짜리 보고서를 주고 국민들에게는 고작 7쪽짜리 보도자료만 줬다”며 “보고서를 공개하라”고 공세를 폈고정부는 보고서 존재 자체를 부인해왔다. 정운찬 국무총리는 “국방부는 물론이고 어느 부처에서도 400쪽짜리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미국 등에 제공한 사실이 없다”고 했고, 김태영 국방장관도 “클린턴 장관하고 직접 협조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반박하며 존재사실을
강하게 부인했다.
특히 주한 미 대사관 관계자가 “한국 국방부에서 보고서 존재여부를 외부에 알리지 말아 달라고 요청해왔다”고 밝혀 파장은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런 썩을 것들......
이러니 참여연대를 믿지.. 정부를 믿나.. 무조건 국민에게 속이는게 국익을 위한 것인가...
정부가 거짓말 들통나고 국민한테 삿대질 받는게 무서우니 감추지... 감추고 모르고 조용히 넘어가는게 국익이라고 하지...
국익의 개념자체를 모르는 것들... 쯧


뭐 이런 망할놈들이 다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