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08069
전국 최고 부자도시라고 자처하고 타 도시보다 비교적 재정도 넉넉한 울산에서, 주민들이 뽑은 시의원, 특히 한나라당 시의원들은 왜 서민층 자녀 학자금 대출 이자 조례를 부결시키고(한나라당 울산시의원들, 왜 친서민 조례안 부결시켰나), 상임위서 삭감시킨 집행부의 낭비성 예산을 부활시켰을까? 의문들이 줄을 잇고 있다.
그 답이 어느 정도 나왔다. 그들은 회사 사장님이셨고, 이사님이었다. 시의원을 지내면서도 여전히 건설업 사장으로 있었다. 염불보다 잿밥에 더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드러난 셈.
ㅋㅋㅋㅋ 역시 한나라당은 뭘해도 달라...
시의원이 회사 사장이고 이사니 서민정책에 반기를 들고 부결시켜버리네..
ㅉㅉ
